휴온스메디텍, ASLS 2026서 미용의료기기 기술력 입증

신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6-04-13 11:13:42
  • -
  • +
  • 인쇄
국내외 의료진 대상 임상 사례 공유 및 주요 장비 전시로 시장 경쟁력 강화

▲ 휴온스메디텍은 지난 11~12일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미용의료기기 박람회 및 국제학술대회’에 참가했다. (사진= 제공)

 

[mdtoday = 신현정 기자] 휴온스메디텍이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개최된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미용의료기기 박람회 및 국제학술대회(이하 ASLS 2026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자사 미용의료기기의 임상적 유효성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의료진과 업계 관계자들이 모여 미용의학 분야의 최신 동향과 임상 경험을 교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휴온스메디텍은 전시 부스를 통해 ‘더마샤인 듀오 RF(Dermashine Duo RF)’와 ‘린커브 프로(Lincurve Pro)’ 등 핵심 장비를 공개했다. 현장에서는 의료진을 대상으로 해당 장비의 안전성과 효율적인 시술 방법론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이어졌다.

 

학술대회 둘째 날인 12일에는 휴온스메디텍의 장비를 활용한 임상 사례 발표가 진행됐다. 이상수 미라벨의원 대표 원장은 ‘인젝터와 멀티니들 RF로 완성하는 복합 시술 기반의 시너지 효과’를 주제로 강연했다. 이어 이정우 엘레브의원 원장은 ‘고주파(RF)와 메조테라피를 결합한 피부 개선 접근법’을 발표하며 기술적 활용 방안을 제시했다.

 

하창우 휴온스메디텍 대표는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기술력을 공유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의료진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실질적인 시술 효율성을 높이는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휴온스메디텍은 에스테틱 약물 주입과 RF 기능을 결합한 ‘더마샤인 듀오 RF’와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 장비인 ‘린커브 프로’를 중심으로 미용의료기기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으며 향후에도 제품군을 강화하며 국내외 시장 경쟁력을 높여갈 방침이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email protected])

어플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태웅메디칼, ‘Niti-S SPAXUS’ 스텐트 美 FDA 승인 획득
로벤스타인코리아, ‘국제기준 수면진단 교육’ 행사 성료
보이러, 국제기준 검증 완료한 가정용 혈압계 ‘BM28’ 국내 출시
코로나19 신변이 'BA.3.2' 확산과 셀레믹스의 대응
JSK바이오메드 니들프리 약물 전달 솔루션 ‘미라젯(Mirajet)’, 스칸디나비아 론칭 행사 진행
뉴스댓글 >

정보격차 없는 경제뉴스

HEADLINE

상하이 최대 한인포털

많이 본 기사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