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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앤씨 전경 (사진=브이티 제공) |
[mdtoday=최유진 기자] 브이티코스메틱(이하 브이티)이 연결 자회사인 이앤씨의 지분을 추가로 인수한다고 지난 2일 공시했다. 인수 후 브이티의 지분율은 55.67%로 늘어난다.
브이티는 지난 7월 이앤씨의 지분을 취득하며 연결 자회사로 편입했으며, 증가하는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러한 결정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추가 지분 인수 역시 이와 동일한 맥락으로 이해할 수 있다.
회사 측은 이앤씨의 지분이 증가하는 만큼 추후 늘어나는 수요에 보다 더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시장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최유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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