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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휴먼영상의학과의원 제공) |
[mdtoday=신창호 기자] 휴먼영상의학센터가 대한영상의학회로부터 ‘의료영상 품질관리 모범병의원’ 인증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인증기간은 2025년 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다.
‘의료영상 품질관리 모범병의원’ 인증은 특수의료장비 품질관리체계를 효과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병·의원급 의료기관에 부여되는 인증으로, 의료영상 품질 향상과 환자 안전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 수준을 평가한다.
휴먼영상의학센터는 자기공명영상촬영장치(MRI), 전산화단층촬영장치(CT), 유방촬영용장치 등 주요 영상진단 장비의 ▲장비 유지 관리 ▲전문 인력 ▲교육 체계 ▲시설 및 감염·안전 관리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휴먼영상의학센터는 MRI, CT, 유방촬영기를 포함한 첨단 영상 장비를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영상의학과 전문의 6명이 직접 진료를 보고 영상의학과 전문의 100여명이 상주하며 판독을 진행한다. 또한, 신경두경부, 흉부, 심장, 복부, 근골격, 유방, 소아, 혈관 등 세부 전문 영상 판독이 가능해 보다 정밀한 진단을 제공하고 있다.
김성현 대표원장은 “이번 인증은 휴먼영상의학센터가 환자 중심의 정밀한 영상진단과 철저한 품질 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최첨단 장비와 전문 의료진을 바탕으로 더욱 신뢰받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신창호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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