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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수민 원장 (사진=애플산부인과 제공) |
[mdtoday=신창호 기자] 애플산부인과가 오는 13일 명동점을 개원하고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명동점 개원은 애플산부인과의 23번째 지점으로, 전국적으로 더욱 촘촘한 의료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될 전망이다.
서울의 중심인 명동에 자리한 애플산부인과 명동점은 공수민 원장을 중심으로 여성들의 다양한 건강 고민을 해결하는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진료 항목으로는 질염, 생리통, 질 건조, 가려움증 등 여성 질환을 비롯해 산전검사, 갱년기검사, 임신초기검사, 성병검사, 호르몬검사, 자궁경부암검사 등 폭넓은 검진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철저한 위생 관리와 무균 시스템을 운영하며, 1:1 전담 간호사 시스템을 통해 환자의 프라이버시 보호를 강화했다.
공수민 원장은 “여성 질환은 조기에 진단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여성들이 언제든 편안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세심하고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신창호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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