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배우 최진혁 (사진= 블루코어컴퍼니 제공) |
[mdtoday = 최민석 기자] 배우 최진혁이 블루코어컴퍼니의 리프팅 장비 ‘트리니티 리프토닝(Trinity Liftoning)’의 새 얼굴로 발탁됐다. 레이저 의료기기 시장에서 존재감을 넓히는 블루코어컴퍼니는 이번 앰버서더 선정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블루코어컴퍼니는 최진혁이 지닌 세련되면서도 진정성 있는 이미지가 제품의 정체성을 강화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다수의 작품을 통해 대중적 신뢰를 쌓아온 점과 중후한 카리스마가 트리니티 리프토닝이 추구하는 브랜드 철학과 맞닿아 있다는 평가도 뒤따랐다.
회사 측은 세 가지 파장의 에너지를 활용해 피부 본연의 활력을 깨우는 제품 특성을 강조하기 위해 최진혁 배우를 파트너로 선택했다고 밝혔다. 또 국내 시장 점유율 확대와 함께 K-의료기기의 위상을 글로벌 무대에서 더 공고히 하겠다는 전략을 내놨다.
블루코어컴퍼니는 2012년 설립된 뒤 연구개발(R&D) 중심 경영으로 사업을 키워왔다. 2013년에는 의료기기 제조·품질관리기준(GMP) 적합 인증을 획득하며 제조 시스템을 갖췄다. 업계에서는 기술 기반을 앞세운 이 회사가 대중적 인지도를 지닌 배우를 더해 해외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낼지 주목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