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멜로망스 정동환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제공) |
[mdtoday=신현정 기자] 멜로망스의 정동환이 전국투어 콘서트를 앞두고 치아 심미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동환이 치과를 방문한 사진이 공개됐다. 이 사진은 멜로망스의 전국투어 콘서트 '로맨스 스테이션(Romance Station)' 직전에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게시물에 따르면, 정동환은 무대 위 '예쁜 미소라인'을 완성하기 위해 치과를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정동환은 이날 치과에서 치아 심미치료 상담을 진행한 후 무삭제 라미네이트 '블랑쉬' 시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시술을 통해 단기간에 희고 가지런한 치아와 환한 미소라인을 되찾았다는 설명이 덧붙여져 있어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치아 심미치료의 트렌드는 최근 크게 변화하고 있다. 과거에는 단순히 치아의 색상이나 모양을 개선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었으나, 현재는 웃을 때 보이는 치아의 전체적인 모양, 즉 미소라인까지 고려해 디자인하는 것이 새로운 흐름으로 자리잡고 있다.
전문가들은 치아의 모양이 얼굴 전체 이미지를 좌우하는 데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지적한다. 따라서 치아 자체의 형태뿐만 아니라 얼굴 전체와의 '균형과 조화'까지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이러한 추세에 맞춰 '무삭제 라미네이트' 시술이 주목받고 있다.
정동환이 선택한 '블랑쉬'는 서울대 출신 치과의사 김태형 원장이 11년간의 연구 끝에 개발한 무삭제 라미네이트 시술이다. 이 시술은 3D 스캐닝 데이터를 활용해 치아의 삭제 범위와 재료의 두께를 사전에 예측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블랑쉬 시술은 치아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자연 치아를 무삭제 또는 최소삭제(0.01mm)하여 진행된다. 또한 자체 기공소인 '블랑쉬 랩'을 통해 환자 개개인의 치아구조에 맞는 팁을 가장 얇고 정밀하게 제작한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이 시술에 사용되는 재료는 자연 치아와 유사한 강도를 지닌 생체 친화적 소재인 프랑스 세라믹이다. 이로 인해 자연스러운 형태와 색감은 물론, 뛰어난 내구성을 지닌 것이 특징이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