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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파메어스 제공) |
[mdtoday = 최민석 기자] 파메어스의 코스메틱 브랜드 코나피딜이 신제품 ‘슈퍼젝션 디바이스(이하 ‘슈디바’)’를 정식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슈퍼젝션 디바이스’는 5000여명의 에스테틱 전문가의 피부 관리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발된 초음파 미용기기다. 전문가 영역에서 활용되는 초음파 기술을 바탕으로 홈케어 환경에 최적화하여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특히 3MHz, 10MHz 및 3/10MHz 트리플 주파수 모드는 다양한 피부 상태에 맞춘 케어를 지원하며, 화장품 흡수를 고려해 설계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제품 출시를 앞두고 진행한 사전 예약 프로모션에서 전량 완판도 기록했다.
단순 제품 판매를 넘어 파메스테틱만의 ‘전문가 큐레이션’ 전략을 도입한 점도 성공 요인 중 하나로 언급된다. 고객 개개인의 피부 컨디션에 맞춰 전문가의 코칭을 결합한 맞춤형 사용 가이드를 제공한다.
코나피딜 관계자는 “슈디바는 단순한 디바이스가 아니라, 피부 관리의 기준 자체를 바꾸는 것을 목표로 개발한 제품”이라며, “사전 예약 단계에서 보여주신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정식 출시와 함께 원활한 공급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슈퍼젝션 디바이스는 한국(KC), 유럽(CE), 일본(J-MIC) 등 주요 국가의 관련 인증을 획득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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