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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서울선정형외과 제공) |
[mdtoday=김준수 기자] 서울선정형외과 박광선 대표원장이 국제충격파치료학회(ISMST) 아시아태평양 지역 사무총장(Regional Secretary for Asia/ Pacific)에 위촉됐다.
박 원장은 지난 2023년 국제충격파치료학회 국내 유치에 성공해 대구에서 학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2023 대구 국제충격파치료학회 개최조직위원회 사무총장으로 활동했다.
또한 2021 라틴아메리카 충격파 및 조직공학협회(ONLAT) 초청 특강, 2021-2023 일본충격파치료학회 초청 특강, 2022 프라하 국제충격파치료학회 초청 특강, 2022 대만 가오슝대학교 초청 특강 등 다수의 충격파 치료 강의 이력이 있다.
국내외를 통틀어 많은 강의 경험과 현 대한충격파재생의학회 학술이사, 대한정형통증의학회 충격파 TFT 위원, 국제충격파치료학회 ICC 교수요원 활동 및 2023 대구 ISMST 성공적인 개최 등의 업적을 높이 평가받아, 이번 국제충격파치료학회 아시아태평양 지역 사무총장에 위촉됐다.
박광선 원장은 “충격파 치료는 적용 범위가 점차 확대되며 근골격 치료를 비롯한 심혈관 질환, 뇌질환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적용되고 있다”며 “국제충격파치료학회 아시아태평양 지역 사무총장에 위촉된 만큼, 충격파 치료와 관련한 다양한 연구 결과를 활발히 공유하는 등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와 태평양까지 충격파 치료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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