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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훈기 원장 (사진=진플란트치과 제공) |
[mdtoday=김준수 기자] 의정부에 위치한 진플란트치과가 지난 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된 오스템 임플란트 해외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치과 전문가 및 환자들과의 네트워킹을 강화하고 최신 치과기술 및 트렌드를 공유하는 중요한 자리였다.
이번 세미나는 오스템 원가이드 임플란트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주제의 강연과 핸즈온 실습 워크숍으로 구성됐다. 오스템은 주요 라인업 중 하나인 원가이드 시스템을 소개하면서 한국의 임상경험이 풍부한 치과의사를 초빙했으며, 진플란트치과 김훈기·김재우 원장이 연자로서 참여하게 됐다.
진플란트치과 원장단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서 우리나라의 뛰어난 임상 기술을 공유하고 글로벌 의료진과 협력해 상호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였다”고 밝혔다.
또한 오스템은 세미나를 통해 원가이드 임플란트의 특징과 장점에 대해 소개하고 현장에서 적용 방안을 안내했으며, 임플란트 수술 예후가 뛰어나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더불어 김훈기·김재우 원장이 오스템 임플란트에 대해 심도 있는 강연을 진행했다. 특히, 원가이드의 적용과 임상에 대한 강연은 참가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오스템 임플란트 및 원가이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워크숍에 참여해 실질적인 사용법과 활용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세미나에 참석한 현지 치과의사들은 세심한 준비와 풍부한 콘텐츠에 만족을 표했다. 한 참가자는 “이번 세미나는 최신 치과 기술 동향을 파악하고, 업계 동료들과 교류할 수 있는 훌륭한 기회였다”고 말했다. 또 다른 참가자는 “새로운 제품에 대한 전문적인 강의와 실습 워크숍이 특히 유익했다”고 전했다.
진플란트치과 원장단은 이번 세미나의 성공을 바탕으로 다양한 임상 사례 축적과 연구를 통해 해외 학술교류를 지속할 계획임을 밝혔으며, 김훈기 원장은 “최신 치과 기술과 트렌드에 맞춰 환자들에게 최적의 진료를 제공하고, 이를 토대로 연구를 지속해 한국의 선도적인 치과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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