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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대상라이프사이언스 제공) |
대상라이프사이언스가 북해도산 화이트 알바로즈 추출물이 함유된 고보습 스킨케어 브랜드 ‘히노비라(hinobira)’를 수입해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화이트 알바로즈는 깨끗한 화이트 컬러와 우아하고 상쾌한 향이 특징으로, 백장미의 원조로 불린다. 추운 겨울을 견뎌낼 수 있는 내한성이 높은 종으로 1년에 한 번 밖에 피지 않아 생산량이 적다. 또한, 에센셜 오일 1방울을 만드는데 30개의 꽃이 필요해 고급스럽고 희소가치가 높은 종으로 알려져 있다.
히노비라는 화학적으로 용해시키는 유기용매 없이 오직 화이트 알바로즈와 물로 스팀 증류해 추출한 최초의 방울, ‘퍼스트 드롭’을 원료로 사용했다. 보습 진정 컨셉의 ‘화이트로즈 레이어 토너’와 ‘화이트로즈 레이어 크림’ 2가지 제품으로 구성됐으며, 화이트 알바로즈 추출물이 피부에 촘촘한 보습 레이어를 쌓아 수분 이탈을 방지하고 깊은 보습감을 제공한다.
히노비라는 토너와 크림 2종으로 끝내는 ‘스마트 스킵케어’를 통해 간결하지만 부족하지 않게 피부 컨디션에 맞춰 레이어링하는 2STEP 스킵케어를 지향하며, 은은하게 퍼지는 화이트 알바로즈 특유의 우아하고 상쾌한 향기가 아로마 테라피와 같은 릴렉싱 효과를 선사한다.
도쿄 공과대학과 협력해 ‘알바로즈 플라워 추출물을 통한 세포 내 산화 스트레스 감소’에 대한 연구 결과를 입증했으며, 향료, 색소, 페녹시에탄올, 동물성 원료, 광물유, 에탄올 등 유해성분이 첨가되지 않았다.
히노비라 관계자는 “외부 환경으로 인해 스트레스 받아 건조하고 푸석해진 피부를 일상적인 홈케어 만으로 최상의 피부 컨디션을 유지하고 싶은 2030 여성들을 위해 화이트 알바로즈로 만든 스킨케어 브랜드를 수입해 선보인다. 아름다움과 고급스러움이 담긴 백장미 토너와 크림을 통해 마르지 않는 촘촘한 보습감을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브랜드 ‘히노비라’는 대상웰라이프 공식쇼핑몰 및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향후 온라인 채널과 오프라인 매장 등으로 소비자 접점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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