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 종오리 농장서 고병원성 AI 확진

김민준 / 기사승인 : 2021-01-06 17:19:13
  • -
  • +
  • 인쇄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6일 충북 음성군 소재 종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8)가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중수본은 ▲발생농장 반경 3km 내 사육 가금에 대한 예방적 살처분 ▲반경 10km 내 가금농장에 대한 30일간 이동 제한 및 일제 검사 ▲충북 음성군 소재 모든 가금농장에 대한 7일간 이동 제한 등 강화된 방역조치를 실시한다.

중수본 관계자는 “농장주의 기본 방역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한 상황으로, 생석회 도포, 농장 마당 청소·소독, 장화 갈아신기, 축사 내부 소독을 매일 철저히 실천해달라”고 당부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어플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정인이 사건’ 재발 방지…아동학대 예방책 추진
동부구치소 관련 10명 추가 확진…총 1094명
인권위 “교정시설 수용자, 가족과 외부 통신 허용 검토해야”
‘취약 근로자 보호 위해 근로자대표제도 규정 명문화’ 추진
폐플라스틱·폐지 등 페기물 내년부터 단계적 수입금지
뉴스댓글 >

정보격차 없는 경제뉴스

HEADLINE

상하이 최대 한인포털

많이 본 기사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