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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나차 (사진=자보바이오텍 제공) |
자보바이오텍의 새로운 브랜드 디어담에서 티나차를 출시했다.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이들은 운동과 식단 관리를 병행하는데, 동시에 다이어트 기간 동안 먹는 간식을 줄이기 위해 차 종류를 많이 마시기도 한다. 이때, 마시는 차의 효능을 생각하며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차를 선택하기도 하는데 많은 이들이 이뇨작용이나 부종 제거에 도움이 되는 차를 마신다.
그 가운데 디어담의 티나차는 국내산 원료를 12g 담아 이뇨작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출시한 차다. 티나차의 원료에는 팥을 포함해 우엉, 어성호, 죽엽 등 다양한 원료가 있으며, 들어간 원료는 모두 국내산으로만 진행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디어담 관계자는 “과유불급이란 단어를 생각하며 디어담의 티나차는 각 국산 원료 10가지를 혼합으로 섭취할 수 있도록 골고루 배분해 일상생활에서 가볍게 차로 마실 수 있도록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폐물이나 얼굴 부기가 고민인 소비자들은 해독 작용과 독소 제거에 관심이 있는데 이에 탁월한 어성초도 들어가 있다. 팥을 비롯해 새싹보리와 이뇨작용에 좋다는 죽엽, 우엉, 옥수수수염 등 10가지 국내산 원료로 만들었다”며 “특히, 이뇨작용이 많으면 변비가 생기는 것에 대비해 수용성 식이섬유인 우엉 난소화성덱스트린을 부원료로 함유했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달달한 맛으로 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자일리톨을 함유했으며, 티나차 제품은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HACCP 인증 받은 곳에서 제조하고 있다.
한편 디어담은 소비자들이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며, 김오곤 원장과 함께 티나수, 타트체리콜라겐젤리, 홍삼배도라지청 등을 출시할 계획이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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