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쁨주의상상의원이 인바디 통계자료를 기반으로 체중 감량 성공률 95%를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통계는 지난 2019년 1월부터 2020년 10월까지 약 2년간 예쁨주의상상의원 신논현점을 방문한 고객들의 인바디 데이터 자료를 기반으로 한 것이다.
체중 감량 달성률 95%는 해당 기간 동안 예쁨주의 상상의원을 방문한 고객 10명 중 9명꼴로 시술 후 체중을 감량하는 데에 성공했다는 것을 의미하며, 실제 데이터에 따르면 시술 고객 2499명 중 2332명이 체중을 감량한 것으로 분석된다.
2년간의 통계를 기반으로 시술을 받은 전체 고객들이 총 감량한 체중은 1만128kg으로 약 10톤에 달하며, 이는 1명당 평균 12kg 감량에 달하는 수치다. 1인 최대 감량의 경우 체중 24kg이 감소하고, 이 중 21.3kg이 체지방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쁨주의상상의원 관계자는 “개개인의 증상이나 체형 및 지방량 등에 맞춰서 고객 한 분 한 분마다 다른 치료법을 통해 정확하고 체계적인 시술을 진행하게 되면서 만족도를 높이고, 이와 같은 결과도 달성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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