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노는 지난해 12월 18일 제출한 증권신고서에 대한 정정과 이에 따른 공모 일정이 변경됐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번 증권신고서 정정은 기재사항 추가 및 보완을 위한 것이다.
투자위험요소와 관련해 뷰노는 “최근 3개년 및 매출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회사의 외형 확대 및 매출 확대에 따른 비용증가 및 연구개발비 확대로 인해 최근 사업연도 분기말 기준으로 완전자본잠식 상태이며, 2018년 자본의 증가 또한 유상증자에 기인한다”고 설명했다.
수요예측일은 1월 25~26일에서 2월 8~9일로 연기됐다. 공모가액 확정은 2월 15일로 미뤄졌으며, 청약은 2월 16~17일 진행된다. 자금 납입 기일은 2월 19일이다.
이번 증권신고서 정정은 기재사항 추가 및 보완을 위한 것이다.
투자위험요소와 관련해 뷰노는 “최근 3개년 및 매출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회사의 외형 확대 및 매출 확대에 따른 비용증가 및 연구개발비 확대로 인해 최근 사업연도 분기말 기준으로 완전자본잠식 상태이며, 2018년 자본의 증가 또한 유상증자에 기인한다”고 설명했다.
수요예측일은 1월 25~26일에서 2월 8~9일로 연기됐다. 공모가액 확정은 2월 15일로 미뤄졌으며, 청약은 2월 16~17일 진행된다. 자금 납입 기일은 2월 19일이다.
메디컬투데이 손수경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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