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케이내추럴팜, ‘먹는햇볕 2000IU’ 출시 1+1 이벤트

김준수 / 기사승인 : 2021-01-13 16:4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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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스케이내추럴팜 제공)

추운 겨울철은 체온 유지를 비롯해 건강관리가 어려운 시기이기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이와 더불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접어들면서 이른바 ‘집콕’이 계속되는 요즘, 야외 활동량이 적어져 더욱 햇볕 쬐기가 어려운 실정이다.

햇볕 비타민이라 불리는 비타민D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사이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은 상태에서 햇볕에 노출하면 피부에서 합성된다. 이렇게 흡수된 비타민D는 인체 내에서 다양한 역할을 한다.

비타민D의 역할은 뼈의 성장과 유지를 돕는데, 칼슘의 흡수를 증가시켜 뼈의 성장과 골량 축적을 돕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성장기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꼭 필요한 필수 영양소 중 하나이다.

또한 무기질 항상성을 유지하는 호르몬이기 때문에 성인의 경우 비타민D 결핍시 피로감이 상승하며 신경질적인 상태가 유지된다. 심한 경우 집중력과 기억력이 저하되며 체중 증가와 관절통, 우울감 등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부족하지 않도록 섭취해야 한다.

그러나 앞서 언급했던 대로 추운 겨울 날씨와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인해 외부 활동에 제약이 있어 실내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고 있어 학생이나 직장인뿐만 아닌 대부분의 사람들은 비타민D가 부족해지기 쉽다.

이에 따라 비타민D 함유량이 높은 식품인 달걀 노른자, 연어, 간, 버섯, 우유 등을 섭취하면서 비타민D를 충전할 수 있지만, 하루 권장량으로 제시되는 1000IU를 섭취하기 위해서는 무리가 있다. 달걀 노른자를 예로 들었을 때 하루에 40개를 먹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부분을 보완하고자 건강기능식품 전문 제조업체 에스케이내추럴팜에서는 효모에서 유래한 생합성된 비타민D2 제품인 ‘먹는햇볕 비타민D 2000IU’를 출시하고 1+1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먹는햇볕 비타민D 2000IU’는 한 알을 복용함으로써 하루 권장량을 충분히 섭취 가능하기 때문에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주원료인 효모유래 비타민D2가 함유돼 있는데, 효모 유래 비타민은 흔히 접할 수 있는 합성 비타민이 아닌 효모에서 유래된 식물성 비타민이다.

더불어 유기농 난각칼슘, 유기농 코코아 분말 등 유기농 부원료 7종류가 50% 넘게 함유돼 있다. 1일 1회, 1회 1정을 간편하게 물과 함께 섭취하는 방식으로 맛있는 코코아맛 정제 타입으로 출시됐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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