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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원흥탑치과의원 제공) |
고양시 원흥탑치과의원이 스포츠조선, 헬스인뉴스가 공동주최하는 ‘2021 의료건강 사회공헌대상’에서 치과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인간의 치아는 유치가 탈락한 후 영구치가 형성되고 한 번 형성된 영구치는 삶이 끝날 때까지 평생 사용해야 해 각별한 관리가 중요하다.
따라서 늦지 않게 치과를 방문해 기본적인 충치치료, 잇몸치료, 신경치료를 받는 것이 좋고 소아라면 소아진료를, 때에 따라 필요한 경우 치아교정, 임플란트, 심미치료 등 다양한 진료를 받아보는 게 중요하다. 다만, 이러한 치료들은 분과별 의료진이 우수한 장비를 기반으로 1:1 맞춤 치료를 진행하는지 살펴야 하며, 협진 시스템을 바탕으로 개인 상태에 적합한 치료가 진행되는지 살펴야 한다.
또 코로나19를 대비해 엄격한 위생관리가 이뤄지고 있는지 등을 살피는 것도 중요하다.
원흥탑치과의원 정현종 대표원장은 “누구나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는 치과가 되기 위해 과잉진료가 아닌 꼭 필요한 치아치료만을 정직하게 진행해온 것이 2021 의료건강 사회공헌대상 수상이라는 결과로 돌아온 것 같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소중한 치아를 믿고 맡길 수 있도록 내 가족을 치료하는 마음으로 친절하고 세심한 진료를 약속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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