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자 12명 추가…치명률 1.79%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14명, 해외유입 사례는 32명이 확인돼 346명이 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7만4262명(해외유입 6062명)이라고 밝혔다.
지난 19일(386명) 이후 사흘 만에 다시 300명대로 내려왔다.
300명대 중반으로 떨어진 것은 3차 대유행 초기 단계인 지난해 11월 하순 이후 두달 만이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서울 113명, 경기 102명, 인천 8명 등 수도권에서 223명이 나왔다. 비수도권은 부산 23명, 대구 5명, 광주 2명, 대전 1명, 울산 2명, 강원 8명, 충북 1명, 충남 7명, 전남 7명, 경북 12명, 경남 21명, 제주 2명 등이다.
헤외유입 신규 확진자는 아시아(중국 외) 7명, 유럽 2명, 아메리카 18명, 아프리카 5명으로 확인됐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만4618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만1031건(확진자 55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6만5649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569명으로 총 6만1415명(82.70%)이 격리해제돼 현재 1만1519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299명, 사망자는 1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328명(치명률 1.79%)이다.
지난 19일(386명) 이후 사흘 만에 다시 300명대로 내려왔다.
300명대 중반으로 떨어진 것은 3차 대유행 초기 단계인 지난해 11월 하순 이후 두달 만이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서울 113명, 경기 102명, 인천 8명 등 수도권에서 223명이 나왔다. 비수도권은 부산 23명, 대구 5명, 광주 2명, 대전 1명, 울산 2명, 강원 8명, 충북 1명, 충남 7명, 전남 7명, 경북 12명, 경남 21명, 제주 2명 등이다.
헤외유입 신규 확진자는 아시아(중국 외) 7명, 유럽 2명, 아메리카 18명, 아프리카 5명으로 확인됐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만4618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만1031건(확진자 55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6만5649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569명으로 총 6만1415명(82.70%)이 격리해제돼 현재 1만1519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299명, 사망자는 1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328명(치명률 1.79%)이다.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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