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압구정안과의원은 지난 2일 하루 안에 양안 모두 렌즈삽입술이 가능한 안과 중 우수한 수술 결과와 수술 건수를 인정받아 ‘EVO+ 아쿠아 ICL’ 특수렌즈 제조사인 미국 STAAR 社로부터 ‘2020 EVO+ VISIAN CENTER of EXCELLENCE 2020’를 수여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앞서 압구정안과의원 김준현 대표원장은 국내 단 8명만이 인증 받은 근난시교정용 토릭ICL분야 ‘레퍼런스 닥터’(Reference Doctor)로서 단안 기준 3분이라는 빠른 수술시간으로 환부의 외부노출시간을 최소화해 부작용을 줄이는 등 전문성과 노하우를 입증한 바 있다.
ICL렌즈삽입술(implantable contact lens implant surgery)은 홍채 뒤편에 특수렌즈를 삽입해 시력을 교정하는 시력교정술이다. 특히 해당 수술에 사용되는 EVO+ ICL렌즈는 생체 친화적인 콜라머 재질로 제작됐으며, 렌즈 중앙부에 미세한 방수 홀 덕분에 노폐물 배출이 원활해 수술 후 부작용 발생 가능성을 낮췄다.
김준현 대표원장은 “잘 보이는 눈, 건강한 눈을 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최선의 수술 결과를 안겨드리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최고의 수술 결과를 위해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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