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팅성형외과, 레이저 리프팅 기기 추가 도입

고동현 / 기사승인 : 2021-02-10 12: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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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팅성형외과가 기존 슈링크, 울쎄라, 인모드, LDM, 리니어펌 등의 리프팅 시술 외에 새로운 리프팅 기기를 도입했다.

리팅성형외과는 개인의 피부 타입과 고민 부위의 특징에 맞는 레이저를 조합해 최적의 결과를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리프팅 기기를 추가로 도입해 치료에 적용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한 포텐자, 써마지FLX, 튠페이스와 기존에 진행하고 있던 리니어펌을 추가로 늘려 리팅성형외과는 이 레이저들을 리팅L4로 칭했다.

L1 ‘포텐자’는 미세바늘 끝에서 흘러나오는 고주파 에너지로 콜라겐을 자극하는 리프팅 레이저다. 진피층의 재생력을 극대화시킴으로써 여드름 자국 등의 피부 흉터와 색소 침착, 주름 개선 등 모공 및 피부결 개선 효과까지 보여준다.

L2 ‘써마지FLX’는 진피층에 고주파 열에너지를 전달해 콜라겐 재생을 돕고, 얇고 탄력이 떨어진 잔주름를 펴주면서 피부를 더욱 탱탱하고 탄력 있게 개선시켜 주는 리프팅이다.

L3 ‘튠페이스’는 일명 에르메스 리프팅이라고 불린다. 고주파 열에너지가 피부 속 콜라겐 재생을 촉진해 통증이 적고, 꾸준한 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한 번 시술로도 만족도가 높다. 열에너지가 주입되는 피부의 깊이를 조절할 수 있어 개인마다 고민이 되는 부위별 맞춤 리프팅이 가능하다.

L4 ‘리니어펌’은 도트형으로 에너지를 전달하는 기존 레이저 리프팅 기기들과 달리 라인으로 시술되는 것이 특징이다. 100샷에 약 1분 정도 소요돼 시술시간이 짧고, 통증이 약하면서도 진피층 콜라겐 생성과 주름개선에 뚜렷한 효과를 나타낸다.

리팅성형외과 의료진은 “리팅 L4는 환자에게 시술적 부담을 크게 줄이면서도 자연스럽게 피부결과 안색을 개선하고 얼굴 전체적인 라인까지 동안으로 변화시키는 효과가 뛰어나다”면서 “리프팅 시술이나 수술적인 처치는 개인에 따라 부기와 멍, 볼 패임과 같은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임상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에게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한편 리팅성형외과는 이번 L4 도입과 관련, 환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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