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스안과, 2day라섹에 최적화된 아마리스레드 3대 보유

고동현 / 기사승인 : 2021-03-03 12:4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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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우 원장 (사진=이오스안과 제공)

이오스안과가 2day라섹에 최적화된 2021년형 아마리스 레드 레이저를 추가 도입했다고 3일 밝혔다.

2008년 아마리스 레이저를 국내 처음 도입한 이오스안과는 현재까지 총 7대의 아마리스 레이저를 도입 운영한 바 있다. 현재 운영 중인 2017년형, 2018년형 아마리스 레이저 외에 2021년 아마리스 레드를 추가 도입해 국내에서 유일하게 3대의 아마리스 레드 레이저를 보유하게 됐다.

아마리스 레드 레이저는 현존하는 가장 빠른 레이저로 원스텝 레이저 조사가 가능해 각막 상피와 각막 실질 구별 없이 시력을 교정할 수 있으며, 2day라섹과 접목하면 빠른 회복속도는 물론 정확한 수술 결과를 제공한다.

새롭게 도입된 2021년형 아마리스 레드는 자동 수술 영상 시스템이 적용돼 기존 아마리스 레드의 적외선 모드 수술 장면과 달리, 실제 비디오 영상으로 실시간 모든 수술 장면을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고 즉각적인 대처가 가능하다. 또한, 3차원 슬릿 램프(세극등 현미경)가 장착돼 수술시 실시간 각막 상태는 물론 안구 전체를 확인할 수 있다.

이오스안과 오정우 원장은 “2021년형 아마리스 레드의 가장 큰 장점은 실시간 각막 두께 시스템이 적용됐다는 것인데, 이는 수술시 실시간으로 각막 두께를 측정해 예측 절삭량과 실제 절삭량의 오차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수술 직후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는 잔여 각막량을 추가 검사 없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수술 중 실시간으로 각막 두께를 확인할 수 있어 각막 절삭량이 중요한 고도근시, 초고도근시 환자들에게도 더 없이 좋은 수술 장비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2day라섹의 가장 큰 장점인 빠른 상처 회복과 시력 회복을 위해서는 아마리스 레드 레이저가 꼭 필요한데, 환자의 눈 상태에 맞춰 다양한 스펙 3대의 아마리스 레드를 적용하면 더욱 안전하고 정확한 시력교정술이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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