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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홍보전문위원회 신임 집행부 (사진=한국제약바이오협회 제공) |
[mdtoday = 박성하 기자]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산하 홍보전문위원회(이하 홍전위)가 새로운 집행부 구성을 마쳤다.
홍전위는 지난 22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한국제약바이오협회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문종훈 종근당 이사가 신임 위원장으로 선출됐다고 23일 밝혔다.
부위원장에는 박재현 제일약품 상무와 유정재 JW중외제약 실장이 각각 호선됐으며, 총무단은 이정석 신라젠 이사와 전하나 휴젤 팀장이 맡게 됐다. 이번에 구성된 집행부의 임기는 향후 2년이다.
또한 정찬웅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부본부장이 홍전위의 간사 및 감사 역할을 수행하며 협회와 위원회 간의 가교 역할을 맡는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결산 보고와 2026년도 사업계획안이 상정돼 원안대로 승인됐다.
문종훈 신임 위원장은 “제약바이오산업이 큰 변화의 기로에 선 중요한 시기에 중책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회원사 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협회와 언론사 간 정보교류를 활성화하는 데 역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홍전위는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홍보 및 대외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는 전문가들로 구성된 협의체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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