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뉴욕대학교 랑곤 헬스 연구진은 혈액검사로 확인 가능한 ‘호중구-림프구 비율(NLR)’이 높을수록 향후 알츠하이머병과 치매 발병 위험이 유의미하게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 연구진은 55세 이상 환자 40만 명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인지 저하 증상이 나타나기 전부터 호중구 수치가 상승하는 현상을 포착했으며 이를 치매 조기 선별의 보조적 지표로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면역세포인 호중구의 과도한 활성화가 뇌 혈관 손상 및 염증과 연관될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향후 연구진은 호중구가 치매 진행의 직접적인 원인인지 규명하기 위한 추가 연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메디컬투데이 김형우 의학전문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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