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정부의 의대 증원 정책에 반발한 전공의들의 집단 이탈로 상급종합병원의 의사 인력이 전년 대비 34.8% 급감하며 수련 체계가 사실상 마비되었습니다.
· 이러한 인력 공백은 상급종합병원의 전체 진료 건수와 환자 수 감소로 이어졌으며, 특히 입원 진료와 응급·중증 질환 치료 분야에서 두드러진 위축세를 보였습니다.
· 전문가들은 의료 인력 감소가 진료 지연과 환자 안전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하며, 향후 정책 수립 시 공급과 수요를 아우르는 체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제언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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