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릭 의약품이 다수, 작년 2월 허가품목 350여개
올해 2월 국내 허가 받은 의약품 수는 441개로 작년에 비해 2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나라 2020년 2월과 2021년 2월 품목허가현황 따르면 올해 2월 국내 허가 받은 의약품 수는 441개였다.
이중 ▲온카스파동결건조주사 ▲비줄타점안액0.024% ▲칼퀀스캡슐100mg ▲렉키로나주960mg ▲한국아스트라제네카코비드-19백신주사 ▲탁자이로주 등 6개 품목의 신약이 허가를 받았다.
또한 고지혈증치료제 '아토젯' 제네릭이 주를 이뤘다.
지난달 26일까지 '아토젯'(아토르바스타틴+에제티미브) 제네릭은 총 89개사 256개 품목이 허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제품의 오리지널 의약품은 한국MSD의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아토젯'으로 기존에 많이 쓰이던 에제티미브와 아토르바스사틴을 합친 이상지질혈증 복합제다.
이와 더불어 MSD의 당뇨병 치료제 '자누비아(성분명 시타글립틴)'의 제네릭 제품들도 총 17개사 44개 품목에 달했다.
한편 지난해 2월에는 350여개의 품목이 허가를 받았다. 당시 가장 많이 허가를 받았던 품목은 파모티딘 성분의 제네릭 의약품이었으며 올해와 마찬가지로 전문의약품이 가장 많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나라 2020년 2월과 2021년 2월 품목허가현황 따르면 올해 2월 국내 허가 받은 의약품 수는 441개였다.
이중 ▲온카스파동결건조주사 ▲비줄타점안액0.024% ▲칼퀀스캡슐100mg ▲렉키로나주960mg ▲한국아스트라제네카코비드-19백신주사 ▲탁자이로주 등 6개 품목의 신약이 허가를 받았다.
또한 고지혈증치료제 '아토젯' 제네릭이 주를 이뤘다.
지난달 26일까지 '아토젯'(아토르바스타틴+에제티미브) 제네릭은 총 89개사 256개 품목이 허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제품의 오리지널 의약품은 한국MSD의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아토젯'으로 기존에 많이 쓰이던 에제티미브와 아토르바스사틴을 합친 이상지질혈증 복합제다.
이와 더불어 MSD의 당뇨병 치료제 '자누비아(성분명 시타글립틴)'의 제네릭 제품들도 총 17개사 44개 품목에 달했다.
한편 지난해 2월에는 350여개의 품목이 허가를 받았다. 당시 가장 많이 허가를 받았던 품목은 파모티딘 성분의 제네릭 의약품이었으며 올해와 마찬가지로 전문의약품이 가장 많았다.
메디컬투데이 이대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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