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입원·치료 등 병상 여력은 안정적
지난 한 주간 1일 평균 국내 코로나19 확진자수는 428.3명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한 주(3월7일~3월13일) 1일 평균 국내 발생 환자수는 428.3명으로 그 전 주간의 371.7명에 비해 56.6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60세 이상의 1일 평균 국내 발생 환자수는 113.9명으로 그 전 주간의 82.6명에 비해 31.3명 증가했으며 지난 한 주 1일 평균 수도권 환자는 313.9명으로 지난주보다 늘어났으며 비수도권 환자도 114.4명으로 증가했다.
이에 정부는 선제적인 진단검사를 확대해 적극적으로 환자를 찾고, 역학조사를 통한 추적과 격리를 실시하는 등 강화된 방역 대응을 유지하고 있으며 지난 14일 전국의 선별진료소를 통해 1만9619건, 임시 선별검사소를 통해 2만5951건의 검사를 통해 55명의 환자를 찾아냈다.
지속적으로 코로나19 환자를 치료하기 위한 병상을 확보한 결과, 병상 여력은 안정적인 상황이다.
생활치료센터는 총 34개소 5988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37.9%로 3719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이 중 수도권 지역은 4979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41.3%로 2922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감염병 전담병원은 총 8709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전국 28.6%로 6239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수도권은 2548병상의 여력이 있다.
준-중환자병상은 총 434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전국 42.4%로 250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수도권은 145병상의 여력이 있다. 중환자 병상은 총 766병상을 확보(3월13일 기준)하고 있으며, 전국 604병상, 수도권 352병상이 남아 있다.
이러한 병상 확보 노력과 함께 의료기관, 생활치료센터, 임시 선별검사소 등에 의사, 간호사 등 1155명의 의료인력을 파견해 치료와 검사를 지원하고 있다.
한편 중대본은 14일 정세균 본부장 주재로 정부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 부처, 17개 광역자치단체와 함께 ▲주요 지자체 코로나19 현황 및 조치사항 ▲새학기 학사운영 및 방역조치 대응상황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정 본부장은 신규 확진자가 좀처럼 줄지 않고 있는 가운데, 내일부터 2주간 수도권은 ‘특별대책기간’, 비수도권은 ‘방역수칙 준수 특별기간’으로 정해 4차 유행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특히 ‘하루 확진자 수 200명대’라는 목표를 조속히 달성하기 위해서는 비수도권도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한 정 본부장은 지역별 특성을 감안해 주민들께서 방역수칙을 잘 준수할 수 있도록 각 시도에서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고, 향후 2주간 집중적으로 시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14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한 주(3월7일~3월13일) 1일 평균 국내 발생 환자수는 428.3명으로 그 전 주간의 371.7명에 비해 56.6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60세 이상의 1일 평균 국내 발생 환자수는 113.9명으로 그 전 주간의 82.6명에 비해 31.3명 증가했으며 지난 한 주 1일 평균 수도권 환자는 313.9명으로 지난주보다 늘어났으며 비수도권 환자도 114.4명으로 증가했다.
이에 정부는 선제적인 진단검사를 확대해 적극적으로 환자를 찾고, 역학조사를 통한 추적과 격리를 실시하는 등 강화된 방역 대응을 유지하고 있으며 지난 14일 전국의 선별진료소를 통해 1만9619건, 임시 선별검사소를 통해 2만5951건의 검사를 통해 55명의 환자를 찾아냈다.
지속적으로 코로나19 환자를 치료하기 위한 병상을 확보한 결과, 병상 여력은 안정적인 상황이다.
생활치료센터는 총 34개소 5988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37.9%로 3719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이 중 수도권 지역은 4979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41.3%로 2922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감염병 전담병원은 총 8709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전국 28.6%로 6239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수도권은 2548병상의 여력이 있다.
준-중환자병상은 총 434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전국 42.4%로 250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수도권은 145병상의 여력이 있다. 중환자 병상은 총 766병상을 확보(3월13일 기준)하고 있으며, 전국 604병상, 수도권 352병상이 남아 있다.
이러한 병상 확보 노력과 함께 의료기관, 생활치료센터, 임시 선별검사소 등에 의사, 간호사 등 1155명의 의료인력을 파견해 치료와 검사를 지원하고 있다.
한편 중대본은 14일 정세균 본부장 주재로 정부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 부처, 17개 광역자치단체와 함께 ▲주요 지자체 코로나19 현황 및 조치사항 ▲새학기 학사운영 및 방역조치 대응상황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정 본부장은 신규 확진자가 좀처럼 줄지 않고 있는 가운데, 내일부터 2주간 수도권은 ‘특별대책기간’, 비수도권은 ‘방역수칙 준수 특별기간’으로 정해 4차 유행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특히 ‘하루 확진자 수 200명대’라는 목표를 조속히 달성하기 위해서는 비수도권도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한 정 본부장은 지역별 특성을 감안해 주민들께서 방역수칙을 잘 준수할 수 있도록 각 시도에서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고, 향후 2주간 집중적으로 시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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