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혈전이 나타났다는 신고가 추가 접수됐다. 국내 신고 사례는 이번이 두번째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대 남성 한 명이 백신 접종 후 혈전 이상반응으로 신고됐다고 18일 밝혔다.
세계보건기구(WHO) 보고에 따르면, 유럽연합(EU) 일부 국가에서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혈액 응고 이상반응 보고에 따른 예방조치 차원에서 사용을 잠정 중단한 것으로, 이것이 백신과의 관련성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고 했다.
이에 중대본은 현재로선 백신의 이점이 위험보다 크므로 예방 접종을 계속할 것을 권장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0시 기준 신규로 1만8733명이 추가 접종받아 64만1331명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하여 접종률이 80.3%였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는 402건 신규 접수돼 총 9405건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9298건(신규 400건)으로 대부분이었다.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81건, 중증 의심 사례는 경련 등 10건(신규 2건), 사망 신고사례 16건이 보고되어 조사가 진행 중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대 남성 한 명이 백신 접종 후 혈전 이상반응으로 신고됐다고 18일 밝혔다.
세계보건기구(WHO) 보고에 따르면, 유럽연합(EU) 일부 국가에서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혈액 응고 이상반응 보고에 따른 예방조치 차원에서 사용을 잠정 중단한 것으로, 이것이 백신과의 관련성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고 했다.
이에 중대본은 현재로선 백신의 이점이 위험보다 크므로 예방 접종을 계속할 것을 권장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0시 기준 신규로 1만8733명이 추가 접종받아 64만1331명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하여 접종률이 80.3%였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는 402건 신규 접수돼 총 9405건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9298건(신규 400건)으로 대부분이었다.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81건, 중증 의심 사례는 경련 등 10건(신규 2건), 사망 신고사례 16건이 보고되어 조사가 진행 중이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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