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자도 1명 추가…총 1697명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96명, 해외유입 사례는 19명이 확인되어 415명 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9만9075명(해외유입 7443명)이라고 밝혔다.
전날보다는 41명 감소했지만 지난 17일(469명) 이후 엿새째 400명대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서울 108명, 경기 143명, 인천 10명 등 수도권에서만 261명이 나왔다. 전체 지역발생의 65.9%를 차지했다. 해외유입 확진자 가운데 7명은 공항이나 항만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2만3250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만7712건(확진자 50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4만962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283명으로 총 9만611명(91.46%)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6767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03명,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697명(치명률 1.71%)이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3.22일 0시 기준)는 총 9703건(신규 17건)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9,592건(신규 17건)으로 대부분이었으며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89건, 중증 의심 사례는 경련 등 6건, 사망 신고사례 16건이 보고되어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전날보다는 41명 감소했지만 지난 17일(469명) 이후 엿새째 400명대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서울 108명, 경기 143명, 인천 10명 등 수도권에서만 261명이 나왔다. 전체 지역발생의 65.9%를 차지했다. 해외유입 확진자 가운데 7명은 공항이나 항만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2만3250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만7712건(확진자 50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4만962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283명으로 총 9만611명(91.46%)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6767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03명,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697명(치명률 1.71%)이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3.22일 0시 기준)는 총 9703건(신규 17건)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9,592건(신규 17건)으로 대부분이었으며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89건, 중증 의심 사례는 경련 등 6건, 사망 신고사례 16건이 보고되어 조사가 진행 중이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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