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15명…엿새째 400명대

김민준 / 기사승인 : 2021-03-22 10:42:08
  • -
  • +
  • 인쇄
사망자도 1명 추가…총 1697명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96명, 해외유입 사례는 19명이 확인되어 415명 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9만9075명(해외유입 7443명)이라고 밝혔다.

전날보다는 41명 감소했지만 지난 17일(469명) 이후 엿새째 400명대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서울 108명, 경기 143명, 인천 10명 등 수도권에서만 261명이 나왔다. 전체 지역발생의 65.9%를 차지했다. 해외유입 확진자 가운데 7명은 공항이나 항만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2만3250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만7712건(확진자 50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4만962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283명으로 총 9만611명(91.46%)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6767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03명,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697명(치명률 1.71%)이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3.22일 0시 기준)는 총 9703건(신규 17건)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9,592건(신규 17건)으로 대부분이었으며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89건, 중증 의심 사례는 경련 등 6건, 사망 신고사례 16건이 보고되어 조사가 진행 중이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어플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전남 장흥 육용오리 농장서 고병원성 AI 의심사례 발생
CCTV 설치, 수술실 입구만?…반쪽짜리 환자 안전정책되나
치과 건보혜택 늘었는데 장기요양환자 진료율 23,8%로 뚝
"낚시터 방류용 가짜참돔. 반입 후 식용으로 둔갑 소비"
검찰 늑장 통보에 ‘의료법 위반’ 의료인 5명 중 1명 면허 취소 회피
뉴스댓글 >

정보격차 없는 경제뉴스

HEADLINE

상하이 최대 한인포털

많이 본 기사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