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의료기관 관련 지난 14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1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2명이다.
25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송파구 물류센터 관련 21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5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6명이다.
경기 수원시 팔달구 교회 관련 24일 이후 접촉자 추적관리 중 2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27명이다.수원시 영통구 사회복지관 관련 23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0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1명이다.
용인시 수지구 요양원 관련 13일 이후 접촉자 추적관리 중 3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22명이다. 안산시 일가족 및 문화센터 관련 4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9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0명이다.
충북 청주시 운동팀 관련 24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6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7명이다. 제천시 사우나 관련 18일 이후 접촉자 추적관리 중 8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59명이다.
광주 동구 노래방 관련 20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0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1명이다.
경북 경산시 스파 관련 접촉자 조사 중 4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22명이다.
부산 서구 냉장사업체 관련 23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0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1명이다.
경남 진주시 목욕탕2 관련 접촉자 추적관리 중 10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230명이다. 거제시 유흥업소/기업 관련) 접촉자 추적관리 중 5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62명이다.
강원 속초시 어린이집 관련 접촉자 추적관리 중 5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39명이다. 원주시 의원 관련 접촉자 추적관리 중 6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2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비수도권 4개 권역(충청권, 호남권, 경북권, 경남권)의 집단발생 특성을분석하였다.
4개 권역 확진자수는 일평균 100명(해외유입 제외) 미만으로 수도권에 비해 낮은 수준으로 발생하고 있으나, 3월 이후 소폭 증가하고 있다.
최근 4주간 비수도권 확진자의 약 60%가 집단발생에 기인한 것으로, 변이바이러스(영국 변이, 미국 변이 등)의 지역사회 유행 사례도 지속 발생하고 있으며, 대규모 집단발생의 간헐적 유행 후 그 여파로 해당 지역사회 내 확진자 접촉 등 산발사례 발생이 증가하는 양상이다.
권역별로 살펴보면, 충청권은 사업장(육가공업, 제조업) 중심의 유행이 전체 집단발생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반면, 호남권 내 주요 집단감염은 교회․콜센터․실내체육시설 등 코로나19 전파 위험이 높은 고위험시설에 발생하였고,
경북권은 지인모임 및 설명절 전후 가족모임을 통한 지역사회 N차 전파가 주된 전파경로가 되고 있다.
경남권의 경우, 의료기관 및 노인요양시설과 같은 감염취약시설과, 목욕탕·골프장과 같은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한 중장년층의 유행이 지속되고 있다.
25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송파구 물류센터 관련 21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5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6명이다.
경기 수원시 팔달구 교회 관련 24일 이후 접촉자 추적관리 중 2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27명이다.수원시 영통구 사회복지관 관련 23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0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1명이다.
용인시 수지구 요양원 관련 13일 이후 접촉자 추적관리 중 3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22명이다. 안산시 일가족 및 문화센터 관련 4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9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0명이다.
충북 청주시 운동팀 관련 24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6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7명이다. 제천시 사우나 관련 18일 이후 접촉자 추적관리 중 8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59명이다.
광주 동구 노래방 관련 20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0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1명이다.
경북 경산시 스파 관련 접촉자 조사 중 4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22명이다.
부산 서구 냉장사업체 관련 23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0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1명이다.
경남 진주시 목욕탕2 관련 접촉자 추적관리 중 10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230명이다. 거제시 유흥업소/기업 관련) 접촉자 추적관리 중 5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62명이다.
강원 속초시 어린이집 관련 접촉자 추적관리 중 5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39명이다. 원주시 의원 관련 접촉자 추적관리 중 6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2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비수도권 4개 권역(충청권, 호남권, 경북권, 경남권)의 집단발생 특성을분석하였다.
4개 권역 확진자수는 일평균 100명(해외유입 제외) 미만으로 수도권에 비해 낮은 수준으로 발생하고 있으나, 3월 이후 소폭 증가하고 있다.
최근 4주간 비수도권 확진자의 약 60%가 집단발생에 기인한 것으로, 변이바이러스(영국 변이, 미국 변이 등)의 지역사회 유행 사례도 지속 발생하고 있으며, 대규모 집단발생의 간헐적 유행 후 그 여파로 해당 지역사회 내 확진자 접촉 등 산발사례 발생이 증가하는 양상이다.
권역별로 살펴보면, 충청권은 사업장(육가공업, 제조업) 중심의 유행이 전체 집단발생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반면, 호남권 내 주요 집단감염은 교회․콜센터․실내체육시설 등 코로나19 전파 위험이 높은 고위험시설에 발생하였고,
경북권은 지인모임 및 설명절 전후 가족모임을 통한 지역사회 N차 전파가 주된 전파경로가 되고 있다.
경남권의 경우, 의료기관 및 노인요양시설과 같은 감염취약시설과, 목욕탕·골프장과 같은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한 중장년층의 유행이 지속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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