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5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19명, 해외유입 사례는 11명이 확인돼 430명 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0만276명(해외유입 7487명)이라고 밝혔다.
전날보다 소폭 늘어나면서 이틀 연속 400명대다.
누적 확진자는 지난해 1월 20일 국내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 430일 만에 10만명을 넘어섰다.
국내 발생 확진자 가운데 서울 125명, 경기 147명, 인천 11명 등 수도권에서만 총 283명이 나왔다. 전체 지역발생의 67.5%를 차지했다.
해외 유입 확진자 중 5명은 공항이나 항만 검역과정에서 확인됐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만4649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2517건(확진자 68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7만7166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508명으로 총 9만2068명(91.82%)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6499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11명,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709명(치명률 1.70%)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1차 접종자는 2만8222명으로 총 73만3124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접종자는 1193명으로 총 2691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는 총 1만10건(신규 78건)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9893건(신규 74건)으로 대부분이었으며,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93건(신규 3건), 중증 의심 사례는 경련 등 8건(신규 1건), 사망 신고사례 16건이 보고되어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전날보다 소폭 늘어나면서 이틀 연속 400명대다.
누적 확진자는 지난해 1월 20일 국내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 430일 만에 10만명을 넘어섰다.
국내 발생 확진자 가운데 서울 125명, 경기 147명, 인천 11명 등 수도권에서만 총 283명이 나왔다. 전체 지역발생의 67.5%를 차지했다.
해외 유입 확진자 중 5명은 공항이나 항만 검역과정에서 확인됐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만4649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2517건(확진자 68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7만7166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508명으로 총 9만2068명(91.82%)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6499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11명,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709명(치명률 1.70%)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1차 접종자는 2만8222명으로 총 73만3124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접종자는 1193명으로 총 2691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는 총 1만10건(신규 78건)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9893건(신규 74건)으로 대부분이었으며,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93건(신규 3건), 중증 의심 사례는 경련 등 8건(신규 1건), 사망 신고사례 16건이 보고되어 조사가 진행 중이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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