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백신 70만3612명 1차 접종 완료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23일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게시된 예방접종 관련 허위정보 게시글에 대해 경찰청과 함께 강력 대응하겠다고 24일 밝혔다.
한 게시글은 “캡 열린 주사기로 주사약 뽑고 파티션 뒤로 가더니 캡이 닫혀있는 주사기가 나왔다”라고 주장했다.
추진단은 이에 대해 예방접종 시 주사기 바늘에 다시 캡을 씌웠다가 접종 직전 벗기고 접종한 것은 분주 후 접종 준비작업 시간 동안 주사기 바늘이 오염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또한 추진단은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대통령 부부가 예방 접종 시 주사기를 바꿔치기 했다는 식의 허위정보가 유포·확산됨에 따라 국민 불안 및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 있어 해당 커뮤니티 게시글 등에 대해 경찰청에 수사의뢰했다고 밝혔다.
경찰청은 해당 건에 대해 대구경찰청을 책임관서로 지정하고 즉시 내사에 착수했다고 전했다.
한편 추진단은 3월 24일 0시 기준 신규 1차 접종자는 2만151명으로 70만3612명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해 접종률이 57.7%였다고 밝혔다.
접종기관 및 대상자별로는 요양병원은 19만2881명(46.5%), 요양시설은 9만9318명(35.5%), 1차 대응요원은 5만6681명(72.2%),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은 29만4,559명(76,7%)이 1차접종을 완료했다.
2차접종을 시작한 코로나19 환자치료병원의 경우 5만9888명(96.0%)이 1차 예방접종을 받았고 1498명(2.4%)이 2차 예방접종을 받았다.
한 게시글은 “캡 열린 주사기로 주사약 뽑고 파티션 뒤로 가더니 캡이 닫혀있는 주사기가 나왔다”라고 주장했다.
추진단은 이에 대해 예방접종 시 주사기 바늘에 다시 캡을 씌웠다가 접종 직전 벗기고 접종한 것은 분주 후 접종 준비작업 시간 동안 주사기 바늘이 오염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또한 추진단은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대통령 부부가 예방 접종 시 주사기를 바꿔치기 했다는 식의 허위정보가 유포·확산됨에 따라 국민 불안 및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 있어 해당 커뮤니티 게시글 등에 대해 경찰청에 수사의뢰했다고 밝혔다.
경찰청은 해당 건에 대해 대구경찰청을 책임관서로 지정하고 즉시 내사에 착수했다고 전했다.
한편 추진단은 3월 24일 0시 기준 신규 1차 접종자는 2만151명으로 70만3612명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해 접종률이 57.7%였다고 밝혔다.
접종기관 및 대상자별로는 요양병원은 19만2881명(46.5%), 요양시설은 9만9318명(35.5%), 1차 대응요원은 5만6681명(72.2%),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은 29만4,559명(76,7%)이 1차접종을 완료했다.
2차접종을 시작한 코로나19 환자치료병원의 경우 5만9888명(96.0%)이 1차 예방접종을 받았고 1498명(2.4%)이 2차 예방접종을 받았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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