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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소현 원장 (사진=서울퍼시픽안과 제공) |
서울퍼시픽안과가 4월 중순 상봉동에서 개원한다.
서울대학교 및 대학병원 교수 출신 2명의 의료진이 다양한 망막질환과 노안, 백내장 등을 책임지게 된다.
수술 전 진료 상담부터 수술 후 정기검진까지 모든 과정을 담당 주치의가 원스톱으로 진행하게 되며 수술 후에도 안질환이 있는 환자들의 눈뿐만 아니라 건강을 고려한 케어로 평생관리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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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준희 원장 (사진=서울퍼시픽안과 제공) |
배소현, 조준희 원장은 “환자들이 안심하고 의료기관에 내원할 수 있도록 멸균 시스템을 통해 청청한 실내 환경을 유지해 쾌적한 환경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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