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인식으로 인한 갈등 해소와 상생을 위한 목적
약사와 한약사 간에 신문광고와 포스터, 상호 고발 등을 통해 갈등이 점차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한한약사회에서 상생의 손을 내밀었다.
9일 대한한약사회에 따르면 이번 서신은 전국 약 2만3000개 약국에 발송되며 한약사에 대한 바른 정보 설명과 상생에 대한 메시지가 담겨있다.
서신에는 오해에 대한 사실 전달, 면허범위에 대한 약사법 해석과 근거, 일방적인 갈등 해결 시도에 대한 내용과 가능성, 새로운 시장 확대를 통한 문제 해결 필요성, 상생의 필요성과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전반부에는 약학대학 한약학과에서 배우는 현대 약학관련 과목과 한약사 국시에서 약물학 과정이 반영되는 것, 대법원의 판례를 통한 약사법의 면허범위에 대한 해석방법, 약사법 개정 시도에 관한 내용과 가능성 등에 대해 설명하여 올바른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하는 내용이 담겼다.
중반부에는 약국 시장의 현황에 대한 설명이 주를 이루는데 한방산업에 있어 한약제제 시장에 대한 설명과 한약제제 분업에 대해 기술됐으며 후반부에는 약사와 한약사 간의 갈등 해결에 대한 현실적인 방법을 언급하여 실제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한약사회 강보혜 홍보이사는 “상호 간의 갈등은 직능에 대한 오해로부터 시작된다. 이에 다수의 약사님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자 관련 내용을 서신으로 보내게 됐다. 이 서신이 두 직능 간의 상생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서신의 취지를 밝혔다.
9일 대한한약사회에 따르면 이번 서신은 전국 약 2만3000개 약국에 발송되며 한약사에 대한 바른 정보 설명과 상생에 대한 메시지가 담겨있다.
서신에는 오해에 대한 사실 전달, 면허범위에 대한 약사법 해석과 근거, 일방적인 갈등 해결 시도에 대한 내용과 가능성, 새로운 시장 확대를 통한 문제 해결 필요성, 상생의 필요성과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전반부에는 약학대학 한약학과에서 배우는 현대 약학관련 과목과 한약사 국시에서 약물학 과정이 반영되는 것, 대법원의 판례를 통한 약사법의 면허범위에 대한 해석방법, 약사법 개정 시도에 관한 내용과 가능성 등에 대해 설명하여 올바른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하는 내용이 담겼다.
중반부에는 약국 시장의 현황에 대한 설명이 주를 이루는데 한방산업에 있어 한약제제 시장에 대한 설명과 한약제제 분업에 대해 기술됐으며 후반부에는 약사와 한약사 간의 갈등 해결에 대한 현실적인 방법을 언급하여 실제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한약사회 강보혜 홍보이사는 “상호 간의 갈등은 직능에 대한 오해로부터 시작된다. 이에 다수의 약사님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자 관련 내용을 서신으로 보내게 됐다. 이 서신이 두 직능 간의 상생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서신의 취지를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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