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장 45개소, 2022년까지 배출허용총량比 오염물질 10% 감축 예정
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은 14일 수도권지역의 발전ㆍ증기공급업 등 오염물질 다량배출 사업장 45개소와 ‘제5차 대기오염물질 총량관리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해당 45개소 사업장은 오는 2022년까지 방지시설 개선, 청정연료 전환 등에 3조8000억원을 투입해 배출허용총량 대비 오염물질 10%를 감축할 예정이다.
앞서 수도권대기환경청은 2011년부터 총량관리사업자와 자발적 감축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자가 스스로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허용총량보다 더 줄여 배출하도록 유도해왔다.
안세창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그간 사업장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로 대기오염물질을 감축하는데 상당한 성과가 있었다”며, “이번 제5차 자발적 감축목표도 성공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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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차 대기오염물질 총량관리 자발적 협약 체결식 모습 (사진= 수도권대기환경청 제공) |
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은 14일 수도권지역의 발전ㆍ증기공급업 등 오염물질 다량배출 사업장 45개소와 ‘제5차 대기오염물질 총량관리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해당 45개소 사업장은 오는 2022년까지 방지시설 개선, 청정연료 전환 등에 3조8000억원을 투입해 배출허용총량 대비 오염물질 10%를 감축할 예정이다.
앞서 수도권대기환경청은 2011년부터 총량관리사업자와 자발적 감축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자가 스스로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허용총량보다 더 줄여 배출하도록 유도해왔다.
안세창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그간 사업장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로 대기오염물질을 감축하는데 상당한 성과가 있었다”며, “이번 제5차 자발적 감축목표도 성공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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