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심장초음파 급여화 협의체 1차 회의 개최
2500억원 규모로 추계되는 비급여 심장초음파에 대한 급여화 논의가 시작됐다.
보건복지부는 최근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대한개원의협의회를 비롯한 대한심장내과학회, 대한영상의학회, 대한마취통증학회, 대한흉부심장혈관학회와 ‘심장초음파 급여화 협의체 1차 회의’를 가졌다.
복지부는 국민건강보험종합계획 및 보장성 강화정책에 따라 올해 하반기 중으로 비급여인 심장초음파를 건강보험에 편입시킨다는 방침이다.
복지부가 추계한 심장초음파 비급여 비용은 연간 약 2500억원이다.
이날 1차 회의에서는 복지부의 비급여 급여화 정책 방향과 심장초음파 급여화 계획에 대한 설명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복지부 관계자는 “각 단체와 관련학회의 심장초음파 급여화를 위한 의견을 4월 4주정도 까지 받아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검토할 예정”이라며 “검토된 의견을 토대로 5월 초쯤 예상되는 2차 회의에서 다시 급여기준이나 수가개선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최근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대한개원의협의회를 비롯한 대한심장내과학회, 대한영상의학회, 대한마취통증학회, 대한흉부심장혈관학회와 ‘심장초음파 급여화 협의체 1차 회의’를 가졌다.
복지부는 국민건강보험종합계획 및 보장성 강화정책에 따라 올해 하반기 중으로 비급여인 심장초음파를 건강보험에 편입시킨다는 방침이다.
복지부가 추계한 심장초음파 비급여 비용은 연간 약 2500억원이다.
이날 1차 회의에서는 복지부의 비급여 급여화 정책 방향과 심장초음파 급여화 계획에 대한 설명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복지부 관계자는 “각 단체와 관련학회의 심장초음파 급여화를 위한 의견을 4월 4주정도 까지 받아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검토할 예정”이라며 “검토된 의견을 토대로 5월 초쯤 예상되는 2차 회의에서 다시 급여기준이나 수가개선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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