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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애영 교수 (사진=충남대병원 제공) |
충남대학교병원 신경과 이애영 교수가 지난 17일 대한치매학회춘계학술대회에서 대한치매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대한치매학회는 치매 분야와 관련된 최신 정보 교환, 학술적 교류 촉진 및 공동연구를 위해 2002년에 창립됐으며, 국내 및 국외에서 활발하게 치매 관련 학술활동과 치매 분야의 대표 학회로서 정부의 치매국가책임제 시행에 정책 자문 및 건의 등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 교수는 충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신경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진료과목은 치매 및 신경계 퇴행성 질환, 기억장애 크리닉이며, 대한치매학회 치매교과서 간행위원장, 인지중재치료학회이사, 대전광역치매센터장 등을 역임하였고, 치매의 예방, 교육 및 관리에 전념하고 있다.
이 교수는 “치매에 대한 학문적 발전뿐만 아니라 치매로 고생하는 환자들과 그 가족들을 위한 사회적 지원시스템 개선을 위해 힘쓰겠다”라며 “앞으로 대한치매학회를 대표해 맡은바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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