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염 감소 확인된 질 건강 유산균 '핑크 프로바이오틱스'

김준수 / 기사승인 : 2021-04-21 17: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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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질염 감소가 확인된 특허 유산균 ‘리스펙타’를 메인 균주로 사용하고 있는 프로스랩의 질 건강 유산균 ‘핑크 프로바이오틱스’.

리스펙타는 미국과 영국에서 특허 받은 락토바실러스 애시도필루스 GLA-14, 락토바실러스 람노누스 HN001를 배합한 질 건강 유산균으로, 국내 식약처에서도 여성 질 건강에 대한 기능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전문가들은 리스펙타 여성 유산균이 질 내 유익균 증식, 유해균 억제에도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질 내부의 정상적인 pH 유지를 도와 질염 등의 여성 질환이 발생할 수 없도록 환경을 조성한다고 말한다.



실제로 리스펙타 질 건강 유산균의 인체적용시험 결과에 따르면, 단 15일 섭취만으로 질염 감염 정도를 나타내는 누젠타 점수(Nugent Score)가 정상 범위로 돌아오는 것이 확인됐다. 실험 참가자들은 섭취 전 5.09±0.82점이었던 누젠타 점수가 리스펙타 섭취 후 2.9±0.34점으로 크게 감소했다.

한편 핑크 프로바이오틱스는 여성 질 건강 효과가 확인된 리스펙타 외에 세계보건기구(WHO)가 인정한 면역 성분인 락토페린도 함유돼 있다. 락토페린은 초유에 많이 함유된 단백질 성분으로, 아연 못지않은 면역 효과를 발휘해 여성 질 건강 유산균의 생존과 증식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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