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수 의협회장 당선인, 약사회 김대업 회장과 면담

김민준 / 기사승인 : 2021-04-23 13: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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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소통…의-약간 소통 통해 상호 협력해 나가자”
▲이필수 당선인과 김대업 회장이 면담하고 있다 (사진= 의협 제41대 회장직 인수위 제공)

오는 5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하는 이필수 제41대 의협회장 당선인이 대한약사회를 방문해 김대업 회장과 각종 보건의약 현안에 대해 서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 당선인은 “보건의약인들이 잘 협력하고 조율하는 것이야말로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것”이라며, “이를 위해서는 의협과 약사회가 소통을 통해서 상호 협력해 나가는 것이 중요한 만큼 의협이 보건의약단체의 리더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의협과 약사회가 힘을 모아 잘못된 보건의약계 정책 등에 대해 올바른 목소리를 낸다면 국민 건강 보호는 물론 의사와 약사 직역의 위상 강화까지도 이룰 수 있을 것”이라며, 협력이 필요한 현안에 대해서는 서로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고 머리를 맞대어 협조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나아가 이 당선인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시기에 의-약이 협력하여 국민의 건강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해 나가자”고도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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