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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선숙 원장 (사진=SU마취통증의학과의원 제공) |
SU마취통증의학과의원이 오는 29일 성북구 장위동에 확장 개원을 맞이해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여 본격적인 진료에 나선다.
한선숙 대표원장은 개원을 앞두고 “수술과 비수술의 차원을 넘어선 통증의 원인을 치료하는 진단과 치료법이 발전하고 있는데, 현대 의학 기술은 증상 그 자체를 치료하기 보다는 증상의 원인을 살피고 이를 치료하는 데까지 발전을 이루었다”며, “이에 환자의 몸 상태에 따른 맞춤치료를 제시하고 더 나아가 원인 치료를 표준화해 국민들에게 좋은 치료법을 보급하고자 개원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한 대표원장은 서울대학교병원 마취 전공의를 시작으로 강북삼성병원 마취통증의학과를 거쳐 20여년간 통증만 연구하고 치료해 왔으며, 20여편의 통증 관련 논문도 선보였다.
SU마취통증의학과의원은 개인 맞춤 치료에 효과적인 C-arm, X-ray, 초음파 검사 장비, 페인스크램블러, 체외충격파 등의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전문화 클리닉은 ▲청소년 건강 클리닉 ▲여성 건강 클리닉 ▲시니어 건강 클리닉으로 구성돼 있어 각 세대별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발생하는 통증에 대해 치료가 가능하다.
그 외에 ▲척추 관절 통증 클리닉 ▲근육 및 만성통증 클리닉 ▲신경 통증 클리닉 ▲비수술 치료 클리닉 ▲물리 도수 재활 클리닉 ▲면역 강화 수액 클리닉 등의 6대 전문 클리닉을 운영해 환자들의 치료를 돕고 있다.
SU마취통증의학과의원 측은 “진단에서부터 몸의 재생과 통증 재발의 방지를 목표로 한 치료 시스템을 통해 환자 저마다의 몸 상태에 맞는 치료에 집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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