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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인 병원장 (사진=S&K병원 제공) |
대전 S&K(에스앤케이)병원은 김용인 병원장을 비롯한 정형외과 전문의 5인, 영상의학과 전문의 2인,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1인과 함께 전문적인 협진 체계를 갖추고 본격 맞춤형 진료를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정형외과 질환이라는 특성상 수술이 불가피한 경우가 있는데, 기저질환과 정형외과 질환의 상관관계나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상황에 철저히 대비해도 갑작스러운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또한 복용하고 있는 약물도 다양하기 때문에 이런 점들을 고려하지 않고 무작정 수술을 시행하면 부작용 등이 발생할 위험이 크다.
따라서 마취통증의학과, 영상의학과와 협진을 통해 다각적으로 개인의 상태를 진단해야 한다. 이를 통해 통증 및 질환의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고 수술 전후 효과 및 부작용을 고려해 환자들의 상황에 맞는 적합한 치료를 시행한다.
또한 수술을 집도한 전문의와 수술 후 상태와 결과, 그리고 복귀 후 생활환경까지 고려해 약물치료 및 재활치료 등 환자 맞춤형 진료를 체계적으로 구성해 진행한다. 이러한 진료시스템은 고령 환자 및 만성질환자들까지 안심하고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며, 발생할 수 있는 위급 상황에도 적극적으로 대처가 가능하다.
김용인 대표 병원장은 “환자를 비롯해 지역주민들, 의료진과 병원 가족들이 모두 행복한 병원을 만들고 싶다”며 “풍부한 임상경험을 갖춘 의료진들과 직원들이 환자의 몸은 물론 마음까지 최선을 다해 치료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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