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일주일만에 400명대로 진입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65명, 해외유입 사례는 23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2만3728명(해외유입 8400명)이라고 3일 밝혔다.
지난달 26일 이후 1주일만에 500명 아래로 떨어졌다. 이는 주말·휴일 검사건수 감소 영향 탓이다.
국내 발생 지역별로 보면 신규 확진자 465명 가운데 266명이 수도권에서 나왔다. 서울 123명, 경기 129명, 인천 14명이다. 비수도권에서는 경남 44명, 경북 31명, 전남 24명, 울산 21명, 부산 16명, 전북 12명, 대구·충남 각 10명, 광주·대전 각 5명, 세종 3명이 발생했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1만7092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만3082건(확진자 62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917건(확진자 8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3만3091건, 신규 확진자는 총 488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91명으로 총 11만3356명(91.62%)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8538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64명,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834명(치명률 1.48%)이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3일 0시 기준으로 신규 1차 접종자는 1561명으로 총 339만6864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신규 접종자는 301명으로 총 23만6489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 하였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5.3일 0시 기준)는 총 1만6627건(신규 121건)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1만6308건(98.1%)으로 대부분이었으며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174건, 중증 의심 사례는 경련 등 63건, 사망 사례 82건(신규 3건)이 신고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65명, 해외유입 사례는 23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2만3728명(해외유입 8400명)이라고 3일 밝혔다.
지난달 26일 이후 1주일만에 500명 아래로 떨어졌다. 이는 주말·휴일 검사건수 감소 영향 탓이다.
국내 발생 지역별로 보면 신규 확진자 465명 가운데 266명이 수도권에서 나왔다. 서울 123명, 경기 129명, 인천 14명이다. 비수도권에서는 경남 44명, 경북 31명, 전남 24명, 울산 21명, 부산 16명, 전북 12명, 대구·충남 각 10명, 광주·대전 각 5명, 세종 3명이 발생했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1만7092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만3082건(확진자 62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917건(확진자 8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3만3091건, 신규 확진자는 총 488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91명으로 총 11만3356명(91.62%)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8538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64명,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834명(치명률 1.48%)이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3일 0시 기준으로 신규 1차 접종자는 1561명으로 총 339만6864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신규 접종자는 301명으로 총 23만6489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 하였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5.3일 0시 기준)는 총 1만6627건(신규 121건)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1만6308건(98.1%)으로 대부분이었으며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174건, 중증 의심 사례는 경련 등 63건, 사망 사례 82건(신규 3건)이 신고됐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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