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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무현 원장 (사진=스킨테라피부과 제공) |
스킨테라피부과가 대치동한티역 인근에 5월 6일 신규 개원했다.
스킨테라피부과 주요 진료 분야는 리프팅부터 안티에이징, 기미·색소질환, 여드름, 홍조 및 모세혈관, 모공, 백반증, 건선, 사마귀, 아토피 및 알레르기, 탈모, 제모 등이 있다. 그중 여드름, 색소질환, 리프팅, 백반증 등 피부질환 치료를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환자마다 동일한 치료를 적용하는 것이 아닌 개개인 증상에 따라 치료 시기 및 방법을 선별 적용한다는 철칙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특히 백반증 치료에 특화된 엑시머 레이저 케어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다. 엑시머 레이저는 멜라닌 세포를 자극해 색소를 재형성하는 원리의 단일 파장 레이저 치료 방법으로 일반 자외선 광선 치료 대비 우수한 백반증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건선 치료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외에도 여러 임상 케이스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엑시머 레이저 등 레이저 장비와 검사 의료기기를 구축하고 있다. 미용시술과 함께 피부질환 치료도 진행하며 개개인에 최적화된 토탈 케어를 시행한다는 각오다.
스킨테라피부과 송무현 원장은 “풍부한 임상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개개인에게 건강한 피부, 아름다운 피부를 선사하는 것이 진료 최대 목표”라며 “매년 최신 프리미엄 레이저 장비에 아낌없이 투자해 여러 피부 타입과 병변에 적합한 정밀 치료를 시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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