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다. 서 회장은 지난 미국 샌프란시스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올해 말 은퇴의사를 공식 발표한 바 있다.
3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서 회장은 별도의 퇴임식 없이 회장직을 사임하고 이에 따라 셀트리온은 전문경영인 체제에 돌입한다.
서 회장은 내년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사회 의장직을 내려 놓고 무보수직인 명예회장으로 추대될 예정이다. 또한 서 회장은 은퇴 후 다시 창업에 도전할 것으로 알려졌다.
3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서 회장은 별도의 퇴임식 없이 회장직을 사임하고 이에 따라 셀트리온은 전문경영인 체제에 돌입한다.
서 회장은 내년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사회 의장직을 내려 놓고 무보수직인 명예회장으로 추대될 예정이다. 또한 서 회장은 은퇴 후 다시 창업에 도전할 것으로 알려졌다.
메디컬투데이 손수경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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