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약품 자회사 온코닉테라퓨틱스가 췌장암 치료제 신약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3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제일약품 자회사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최근 임상과정에 있는 차세대이중표적항암제 후보 물질(JPI-547)을 미국 FDA에 췌장암 치료 희귀의약품지정 신청을 완료했다.
FDA가 희귀의약품(ODD)으로 지정하면 미국 임상승인, 허가기간단축, 전문의약품 허가 신청비용 면제, 세금감면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기 때문에, 국내 증시의 기술특례 상장에 상당히 유리하다.
제일약품이 100% 출자해 설립된 온코닉테라퓨틱스는 JPI-547의 미국 FDA 희귀약지정 신청을 마무리함으로써 내년 상반기 임상2상 진입을 본격화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3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제일약품 자회사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최근 임상과정에 있는 차세대이중표적항암제 후보 물질(JPI-547)을 미국 FDA에 췌장암 치료 희귀의약품지정 신청을 완료했다.
FDA가 희귀의약품(ODD)으로 지정하면 미국 임상승인, 허가기간단축, 전문의약품 허가 신청비용 면제, 세금감면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기 때문에, 국내 증시의 기술특례 상장에 상당히 유리하다.
제일약품이 100% 출자해 설립된 온코닉테라퓨틱스는 JPI-547의 미국 FDA 희귀약지정 신청을 마무리함으로써 내년 상반기 임상2상 진입을 본격화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메디컬투데이 손수경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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