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탈모 완화 효과 인증을 받은 모라벨이 7차 수량 완판 기록을 세웠다.
모라벨은 서울대 박사진 연구원들과 탈모 전문가가 모여 함께 개발된 제품이다. 또한 특허 받은 마이크로 니들을 연이어 출시해 흡수력을 높여 주고, LED 저준위 레이저 기능이 있는 모라벨빔까지 세트 상품으로 출시해 연이은 완판 행진을 이어나가고 있다.
모라벨 탈모앰플은 비오틴, 덱스판테놀, 나이아신아마이드 같은 탈모 완화 성분들로 제조 됐다. 식약처에서 공식적인 탈모 효과 입증을 받은 제품이며, 이러한 탈모 유효 성분들을 특허 받은 마이크로 니들로 두피 속까지 전달해 준다. 기존 미녹시딜이나 발모액의 경우 두피에 흡수되는 양이 상당히 적어 부작용이 많이 있었다. 하지만 모라벨은 마이크로 니들을 함께 제공해 액상 흘러내림 없이 사용 가능하다.
모라벨 관계자는 “저도 탈모가 있어서 스트레스가 많았기에 고객들의 고충을 알고 있다. 저희 브랜드의 유일한 목표는 모라벨로 도움 받아 탈모에서 벗어나시는 게 유일한 목표이다” 라고 전했다. 모라벨 탈모케어 세트는 공식 홈페이지인 ‘모라벨’ 스토어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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