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르가 에코마케팅과 최대주주 간 주식 교환을 합의하고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신애련 안다르 대표와 김철웅 에코마케팅 대표는 약 40억원 규모 주식 교환을 진행했다.
이로써 신 대표는 에코마케팅 주식 14만4057주를 보유하게 되며 김 대표는 안다르 주식 40만주를 취득하게 된다. 이에 따라 김 대표는 안다르의 지분 약 20%를 확보해 3대주주 지위로 올라서게 된다.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신애련 안다르 대표와 김철웅 에코마케팅 대표는 약 40억원 규모 주식 교환을 진행했다.
이로써 신 대표는 에코마케팅 주식 14만4057주를 보유하게 되며 김 대표는 안다르 주식 40만주를 취득하게 된다. 이에 따라 김 대표는 안다르의 지분 약 20%를 확보해 3대주주 지위로 올라서게 된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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