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원 입원을 거부하던 30대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과 사설구급대원들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폭력을 가해 부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11일 경기 분당경찰서는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혐의로 A씨를 형사 입건했다.
A씨는 전날 오후 10시께 성남시 분당구 소재 자신의 아파트에서 정신병원 입원을 앞두고 사설구급대원들에게 폭력을 행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들에게도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관 3명은 손을 베이는 부상을 당했고 사설구급대원 1명은 왼팔에 상처를 입었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경기 분당경찰서는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혐의로 A씨를 형사 입건했다.
A씨는 전날 오후 10시께 성남시 분당구 소재 자신의 아파트에서 정신병원 입원을 앞두고 사설구급대원들에게 폭력을 행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들에게도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관 3명은 손을 베이는 부상을 당했고 사설구급대원 1명은 왼팔에 상처를 입었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