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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호영 원장 (사진=경희궁전한의원 제공) |
경희궁전한의원은 부기 제거를 위한 ‘부기환’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경희궁전한의원 박호영 원장은 “몸이 붓는 현상은 질환에 의해서 나타나기도 하지만 단순히 몸이 잘 붓는 체질도 있다. 운동만으로는 부기가 빠지지 않는 이들도 있는데, 이때 주치의 한의사의 진료 후 ‘부기환’을 처방받아 관리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부기환에는 호박을 포함해 복령, 백출, 택사 등 원활한 수분 대사를 돕는 약재가 들어있다. 또 홍화, 도인, 오약 등 어혈을 제거하는 약재, 당귀, 작약 등 혈액 순환을 돕는 약재도 사용됐다.
관계자는 또 “부기환은 평소 수분 대사가 저하된 경우는 물론, 수술이나 타박, 출산 등으로 생긴 어혈이 부기를 악화시키는 경우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다이어트 시 부기 때문에 체중 감량에 어려움을 겪기도 하는데 이때 부기환 복용을 병행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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