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주간 국내 발생 확진자 일평균 590.9명…전주比 25.6명↑

김민준 / 기사승인 : 2021-05-16 17:3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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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임시 선별검사소서 환자 113명 찾아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5월 9일부터 15일까지 지난 한 주간 1일 평균 국내 발생 환자 수가 590.9명으로 그 전 주간의 565.3명에 비해 25.6명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60세 이상의 1일 평균 국내 발생 환자 수는 138.3명으로 그 전 주간의 129.4명에 비해 8.9명 증가했다.

지역별로 일평균 수도권 환자는 385.9명으로 지난주(353.0명)에 비해 32.9명 증가했으며 비수도권 환자는 205.0명으로 지난주(212.3명)에 비해 감소했다.

정부는 선제적인 진단검사를 확대해 적극적으로 환자를 찾고, 역학조사를 통한 추적과 격리를 실시하는 등 강화된 방역 대응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익명검사가 가능한 임시 선별검사소는 수도권 97개소, 비수도권 30개소 등 총 127개소를 운영 중이며 의료인력 387명이 배치돼 검사를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14일부터 총 526만5419건을 검사했으며 15일에도 전국의 선별진료소를 통해 1만7520건, 임시 선별검사소를 통해 2만9295건의 검사가 이뤄져 113명의 환자를 찾아냈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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