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기기가 발달하면서 현대인의 삶이 윤택해지는 중이다. 하지만, 이런 전자기기 사용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증가하는 추세다. 실제로 지난 2020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국민 3명 중 1명꼴로 허리디스크와 같은 근골격계 질환 때문에 병원에 내원한다는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허리디스크는 척추 뼈 사이사이에 위치해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디스크’가 탈출하거나 파열되는 질환이다. 이는 신경 등을 눌러 심한 허리 통증과 상태가 심한 경우 대소변 장애 등 신경학적 문제를 일으키기도 한다.
허리디스크의 주된 원인은 오랫동안 컴퓨터를 바라보는 것과 같이 잘못된 자세에서 시작된다.
수원 더힘의원 정승호 대표원장은 “직장인이나 학생의 경우 오랫동안 앉아 있는 것 자체를 피할 수는 없지만 언제나 허리를 펴는 등 올바른 자세 습관을 유지하면 허리디스크뿐만 아니라 단순 허리 통증과도 멀어지게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허리 통증을 단순히 나타나는 증상으로 생각하며,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것이라 여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를 오래 방치할 경우 상태 악화로 번질 가능성이 높아진다. 실제로 오랜 시간 허리에서 느껴지는 고통을 참다가 병원에 내원하는 경우도 많다.
정 원장은 “허리디스크와 같은 질환을 많은 이들이 수술로 치료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치료시기를 제대로 못 잡았을 경우 수술을 해야 하는 일이 생기기도 하지만 도수치료나 물리치료 등을 통해서 비수술로도 치료가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허리디스크는 척추 뼈 사이사이에 위치해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디스크’가 탈출하거나 파열되는 질환이다. 이는 신경 등을 눌러 심한 허리 통증과 상태가 심한 경우 대소변 장애 등 신경학적 문제를 일으키기도 한다.
허리디스크의 주된 원인은 오랫동안 컴퓨터를 바라보는 것과 같이 잘못된 자세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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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승호 원장 (사진=더힘의원 제공) |
수원 더힘의원 정승호 대표원장은 “직장인이나 학생의 경우 오랫동안 앉아 있는 것 자체를 피할 수는 없지만 언제나 허리를 펴는 등 올바른 자세 습관을 유지하면 허리디스크뿐만 아니라 단순 허리 통증과도 멀어지게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허리 통증을 단순히 나타나는 증상으로 생각하며,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것이라 여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를 오래 방치할 경우 상태 악화로 번질 가능성이 높아진다. 실제로 오랜 시간 허리에서 느껴지는 고통을 참다가 병원에 내원하는 경우도 많다.
정 원장은 “허리디스크와 같은 질환을 많은 이들이 수술로 치료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치료시기를 제대로 못 잡았을 경우 수술을 해야 하는 일이 생기기도 하지만 도수치료나 물리치료 등을 통해서 비수술로도 치료가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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