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정진치과, 5월 중 확장 이전…통합진료-소아치과 분리 운영

김준수 / 기사승인 : 2021-05-18 14: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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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진 원장 (사진=서울정진치과 제공)

인천 서울정진치과가 5월 중 미추홀구 센터프라자 4층, 5층으로 확장 이전 예정이다.

새로 이전할 위치에는 통합진료, 기존 위치에는 소아치과로 분리해 운영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분야별 맞춤 시설 제공 및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

통합진료의 경우 ‘통합치의학 전문의’, ‘치과교정과 전문의’, ‘치주과 전문의’로 구성돼 각 분야별 협진을 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원내 자체 기공소를 운영하고 있어 기공사와의 빠른 소통을 통해 고객에게 맞는 보철물을 완성도 높게 제작할 수 있다.

소아치과의 경우 공포감이 큰 아이들을 위한 웃음가스 치료, 소아 교정, 과잉치 발치 등을 진행하고 있다. 간혹 웃음가스 치료의 경우 부작용을 걱정할 수 있는데, 인체에 무해한 이산화질소와 산소로 구성된 N2O 가스를 이용한다.

이정진 대표원장은 “확장 이전을 함으로써 더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환자를 진료할 수 있게 됐다. 이로 인해 환자들의 대기 시간도 줄이고 더 질 높은 진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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